<p></p><br /><br />경찰 "내부 청소자원봉사자가 착각해 재활용 분리 배출"<br>경찰 "입원 때 괴사 많이 진행돼 절단 없이 무릎 분리"<br>경찰, '신체 훼손' 관련 수사상황 브리핑